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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관광단지

             

제주도 남쪽 해안가에 있는 관광위락단지로서 사철기후가 따뜻하고 높이 50~60m의 해안절벽과 고운 모래를 자랑하는 중문해수욕장이 있는 곳이다.
단지 안에는 선인장을 비롯하여 세계 각지의 식물을 전시해 놓은 여미지식물원, 해양수족관과 돌고래·바다사자·펭귄 등의 묘기를 볼 수 있는 퍼시픽랜드, 제주도의 전통 가옥과 어민들의 생활상 등을 재현한 민속마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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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기정

             

제주는 해안을 따라 절경이 펼쳐져 있지만,
주민들 역시 해안을 따라 생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적이 없는 해안을 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곳은 130m 높이의 깎아지른 절벽이 있고,
그 아래가 자갈 해안이라 인위적인 시설물을 찾아볼 수 없다.
절벽 위에 서면 동쪽으로 대평리가,
서쪽으로는 화순해수욕장과 산방산이 보인다.

박수기정이란 박수와 기정의 합성어로, 바가지로 마실
샘물(박수)이 솟는 절벽(기정)이라는 뜻이다.
사진에서도 확인되지만, 샘물은 주상절리가 발달한
용암층 밑에 있는 응회암층이 불투수층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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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계곡

             

안덕계곡은 안덕면 화순리(和順里) 동쪽 2 km 되는 일주도로변에 있다. 조면암(粗面岩)으로 된 계곡의 양쪽은 기암절벽이 병풍같이 둘러져 있고,계곡의 밑바닥은 평평한 암반으로 깔려 있으며, 그 위를 맑은 물이 항상 흐르고 있다.

계곡의 양쪽 언덕에는 상록활엽수림이 발달해 있는데
구성수종으로는 후박나무 · 조록나무 · 가시나무 · 구실잣밤나무
· 붉가시나무 · 참식나무 등이 있다.
절벽 아래에는 각종 고사리류가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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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굴사

             

온통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방산 중턱에 영주 10경의 하나인 산방굴사가 있다. 원래 한라산 정상이었던 것이 뽑혀 산방산이 되고 그 뽑힌 자리가 백록담이 되었다는 전설이 사실인양
산방산은 제주의 다른 산과는 달리 분화구가 없으며,
외벽은 온통 풍화작용에 의한 침식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산방산은 제주도 형성시기에 생성되었으며 높이는 395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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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머리 해안

             

산방산 해안에 있으며,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겉으로 보면 평범하지만 좁은 통로를 따라 바닷가로 내려가면 오랫동안 층층이 쌓인 사암층 암벽이 나온다.

180만 년 전 수중폭발이 형성한 화산력 응회암층으로
길이 600m, 높이 20m의 현무암력에 수평층리·풍화혈·돌개구멍·해식동굴·수직절리단애·소단층명 등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해안 오른쪽에는 반원형으로
부드러운 검은모래사장[黑沙場]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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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산 탄산온천

             

산방산 온천은 三島(마라도, 가파도, 형제도),
五山(한라산, 산방산, 군산, 송악산, 단산)의 중심에 위치한
제주 최초의 대중온천이며 국내에서도 희귀한 탄산온천이다.
2004년 5월 사계온천원보호지구(제주도 고시 제2004-12호)로 지정, 동시수용 1,000명이 가능한 대중온천장 산방산온천원탕
“구명수(鳩鳴水, 비둘기 울음소리가 나는 물).

예로부터 탄산온천은 심장천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탄산가스가 피부로부터 흡수되면서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혈관을 확장시켜 혈행을 좋게 하여 혈압을 내리고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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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잠수함

             

관광용 잠수함 보이저호는 잠수함 선진국인 미국, 러시아, 핀란드 3개국의 잠수함 전문가들에 의해 특수 설계 제작되었으며, 특수 제작된 베터리의 전력248볼트의 힘으로 105마력의 주 추진기를 가동시켜 최대운항속도 7knots를 항해할 수 있다.

설계상 최대운항가능 수심은 100m이며,
두께 120mm 특수섬유유리(Special Fiber Glass)로 된 관람 창이 양쪽으로 24개가 설치되어 있고, 관람 창사이에 별도의 컬러 모니터와 음향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제주 최남단 해저의 신비로운 비경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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